2010년 03월 22일
LaTeX의 고통
업계에서 일하려면 TeX(pronounciated as 텍) 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article을 작성하는 일이 다반사이다. 그러나 지금까지 아직 학부를 졸업하지 않았고 논문도 없다는 핑계로 배우기를 미루고 있었으나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일들이 닥쳐버렸다. 오히려 잘된일인가?
첫번째로 TeX 작업한 것은 Yang-Mills gauge theory에서의 beta function을 background gauge에서 구한 것을 문서화 시키는 것이다. Background gauge는 gauge condition을 잘 잡으면 (f=D*Q 의 형태) effective (quantum) action이 gauge invariance를 가져 field propagator renormalization만으로 coupling renormalization이 되어 beta function을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.
Diagrammatic한 방법이야 어렵지 않지만 functional determinant를 직접적으로 구하려고 하니 힘들었다.
Nonabelian에서는 gauge field의 fourth order까지 field strength에 포함되기 때문....
제일 힘든 부분만 캡쳐했음. Using AIP format

# by | 2010/03/22 17:41 | 學, the spirit | 트랙백 | 덧글(1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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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수식 때문에 쓰는 거잖아요.
사실 TeX도 수식 표현에는 한계가 있는 거고... 본문 작업은 워드프로세서가 월등하잖아요.
전 수식은 MS 그림판에서 더 이쁘게 잘 만들어 지던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