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6월 30일
Bach - Prelude 1, BVW 846 Pf. Ireno Koblar
바흐 평균율 1번 프렐류드..
원래 난 바흐를 그렇게 선호하지 않았다.
뭔가, 음악의 부드러움이 부족하고 윤활유가 없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.
그런데 이게 또 요즘들어 귀를 자극한다.
새로운 마인드로 받아들이니, 역시 음악의 세계는 끝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.
(사실 레슨 선생님이 바흐를 권유하셔서 듣다보니 그렇게 된 거 같긴 하지만..)
유튜브에서 검색하다가 발견한 동영상, 매우 매우 깔끔하다.
바흐에 있어서는 글렌 굴드를 능가할 자가 없다고 생각했는데, (물론 이게 능가한다는 건 아니지만) 좋은 연주를 들려주신다.
인기있는 영상인 듯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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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6/30 02:18 | 樂, the piano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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